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대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재동 밀양박씨종친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허두천 유도회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부선국악예술단원들이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2월23일 오전 11시 박종식 성균관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진주시 장대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종식 회장은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했으며, 지난해 연말에 사임한 하철민 회장의 후임으로 선임됐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능력이 미약한 사람이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진주향교,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이라는 큰 직책을 맡게 됐다. 최선을 다하여 전임자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향교와 유도회가 잘 화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사에서 "박종식 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이방남 전교와 잘 협력하여 진주향교가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부강하고 행복한 도시 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대출 국회의원 ·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 · 박금자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장 · 김경숙 진주시의원 · 서정인 진주시의원의 축사와 이방남 전교 · 박재동 밀성박씨 종친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규일 시장, 박대출 의원, 박성도 의장, 박금자 위원장, 서정인 의원, 김경숙 의원, 정대윤 진주서부농협 조합장, 한국소방기업 이만덕 원장, 밀양박씨종친회 박재동 회장 등 내빈들과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를 비롯한 원로, 고문, 장의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해 박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종식 회장의 임기는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로 2019년 2월부터 2021년 2월28일까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