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봉중 연산향교 존성동우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순 연산향교 존성동우회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덕래 연산향교 존성동우회 재무가 재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이덕래) 존성동우회 국봉중 회장(25대 원임 전교)은 2월24일 연산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관내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산향교 제27대 원임 전교 김영순 존성동우회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총회에서는 재무를 맡은 연산향교 이덕래 전교가 재무보고를 했다.
국봉중 회장은 참석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이 담긴 선물을 전달하고 연산향교 발전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2부에서는 여흥의 시간을 갖고 상호 친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