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이 금장증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1월23일 아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충남 바르게살기 시군협의회장 및 여성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금장증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기준 의장은 바르게살기운동에 깊은 관심과 애착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아산시 정신함양 운동에 앞장서 사회의 무질서 바로잡기와 훌륭한 민족정신과 문화적 전통을 발전시킨 공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유기준 의장의 이번 금장증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바르게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시대마다 바르게 산다는 의미가 다르기에 가치가 혼돈되지만 인간애를 느끼는 사회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라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활동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에 수상한 금장증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하여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