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019학년도 광주유학대학 입학식

입학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3월5 오후 4시 문회재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2019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입학식은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 소개, 광주향교 임원 소개, 입학허가선언(오수열 학장), 기념식사(오수열 학장), 교수

강막례 기자 2019. 3. 6.

 

입학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광주유학대학(학장 오수열)은 3월5 오후 4시 문회재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2019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입학식은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 소개, 광주향교 임원 소개, 입학허가선언(오수열 학장), 기념식사(오수열 학장), 교수 소개(교무처장 김영국), 축사(김남전 광주유학대학 이사장), 축사(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축사(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격려사(정남호 원임 전교) 순으로 진행됐다.

 

오수열 학장은 기념식사에서 "이사회에서 광주유교대학을 광주유학대학으로 명칭을 바꿨다. 그 동안 김남전 전교와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의 도움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24기 유학대학 학생들도 50여 명이 넘게 접수해 큰 기대를 갖고 있다.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전 이사장은 축사에서 "오늘 정말 축하드린다. 유서깊은 문회재에서 마음껏 공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좀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교학상장이라고 했다. 지금은 평생학습시대다. 열심히 하시기 바란다. 아울러 향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 정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입학식을 마치고 2시간 동안 강의를 들은 후 이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