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종두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전교 김남전)는 3월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향교사무실 임원, 감사, 장의단 수석, 차석 등 유림 3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박종두 광주향교 부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이현호 의전수석, 찬인은 제윤호 총무차석, 봉향은 전중령 섭외수석, 봉로는 김일태 의전차석, 타고는 이영춘 수석이 각각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참례자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3월11일 춘기석전 행사 준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