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임동석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의 인도로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김춘기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3월7일(음력 2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장의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김춘기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지하·권상복 장의

전남표 기자 2019. 3. 8.

 

임동석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알자의 인도로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김춘기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3월7일(음력 2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장의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김춘기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지하·권상복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신재억·손병팔 장의, 집례 임동석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경자·박재덕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현미·김진선·이화자·김일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미정·김덕중·안순옥·김흥국 장의, 알자는 김순기 장의가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