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순흥향교, 기해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서중일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서중일 전교 앞에서 제주를 봉하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 서중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순흥향교(전교 서중일)는 3월11일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순흥향교 서중일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날씨가 추워지고 안개가 낀 곳도 있었다는데 많이 참석해 준

서효석 기자 2019. 3. 12.

 

 

서중일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서중일 전교 앞에서 제주를 봉하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 서중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순흥향교(전교 서중일)는 3월11일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순흥향교 서중일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날씨가 추워지고 안개가 낀 곳도 있었다는데 많이 참석해 준비를 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늘 인성교육을 생각하고, 늘 인의예지를 펼치기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정박 총무장의의 진행으로 초헌관 서중일 전교, 아헌관 안태석 유림, 종헌관 김계일 유림, 동종사헌관 서석하 유림, 서종사헌관 엄삼덕 유림, 동무헌관 유상근 유림, 서무헌관 서석균 유림, 대축 이종건 유림, 집례 이원건 유림, 알자 정남규 유림이 맡았다.

 

춘기석전대제는 5성현에게 폐백을 드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1시간 정도 진행됐다.

 


 

 

 

대축 이종건 유림이 독축을 하고 있다.

 


 

 

 

행사가 끝난 후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석한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