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규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최종용 유림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양식 지회장이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혁현 삼척지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정수철 삼척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삼척지회(지회장 최양식)는 지난 3월15일 오전 10시 30분 삼척시 소재 유림회관 2층 예식장에서 내빈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정수철 삼척향교 전교, 김태두, 진상택 원임 전교, 정운담, 김동호 전 삼척지부회장, 전 삼척지회장, 원로유림 등 내빈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최철규 총무부장의 사회로 ▶최양식 지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최종용 유림회원의 윤리선언문 낭독 ▶최양식 지회장의 내빈소개와 개회사 ▶김혁현 지부회장의 격려사 ▶정수철 전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는 최철규 총무부장의 사회로 ▶최양식 지회장의 성원보고 ▶최철규 총무부장의 경과보고 ▶최돈기 감사의 2018년도 감사결과 보고 ▶회의록 서명인 선출 ▶의안상정 ▶기타토의 ▶폐회선언으로 진행했다.
상정된 의안 ▶2018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2019년도 삼척향교 87회 장의 입문 인준(안)에서는 안대기, 안찬수, 김시철, 김태수, 김창규, 오도선, 박문철, 정재영, 구상규, 홍근표, 조영승, 마선배, 정택교, 신영록, 이창우 등 삼척지회 신임 장의 15명을 박수로 인준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해 열심히 배워 삼척지회의 전통과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최돈기 감사가 감사결과 보고를 하고 있다.
삼척지회 신임 장의들이 자기소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