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1/4분기 고문 및 원로 장의 연석회의 개최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2019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회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15일 명륜당에서 원주향교 원임 전교 및 80세 이상 원로 장의와 춘기석전 제집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4분기 고문 및 원로 장의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광인

김영은 2019. 3. 18.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2019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회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15일 명륜당에서 원주향교 원임 전교 및 80세 이상 원로 장의와 춘기석전 제집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4분기 고문 및 원로 장의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의 인사말, 2019년 사업계획(안)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3월11일 춘기석전을 성대하게 봉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안사업에 대해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처리해야 할 주요사항들을 질의문답으로 토론했다.

 

춘기석전에 대한 강평이 있었으며, 향교 주변 공원화사업과 관련해 향교 자산의 소유권 포기는 안 된다는 의견이 표출돼 심사숙고해 처리키로 했다.

 

이외에 금년 춘기석전에서 처음 시연한 일무팀 운영에 대한 방안도 논의했으며, 행사 시 식당도 분산 지정하자는 의견도 제기됐다.

 

원주향교는 고문 및 원로회의를 매분기 1회씩 개최해 자문을 구하고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