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섭 남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장들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최병섭)는 3월18 오전 11시 남구지부 유림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선정 부회장겸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백록동학규(교화부장 성종삼), 회원상견례, 임명장수여, 회장인사, 격려사, 축사, 기타사항, 교양강좌,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4월 유적지순례와 관련해 임원회의에서 장소 선정을 했다. 장소는 고흥 금산으로 결정하였다. 날짜는 4월18일 오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출발한다. 모두가 꼭 함께 가시길 원한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염두에 두고 살 것은 신뢰인 것 같다. 그리고 실천에 옮기는 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근 원임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정남호 원임 전교가 축사를 했다.
이날 교양강좌는 기세규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교육원장이 '황금돼지해의 단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