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거창 영승서원(장의 박무웅, 이점국)은 3월21일(음력 2월15일) 오전 10시 숭례사에서 유림, 정선전씨 종인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춘향례를 봉행했다.
초헌관 김영준 유림, 아헌관 이길수 유림, 종헌관 신우범 유림, 축 정연욱 유림, 배용선 유림의 집례로 봉행했다.
거창 영승서원은 퇴계 이황, 동춘당 송준길, 사락정 전철을 모시는 서원으로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