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김건중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진호 초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광준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지난 3월21일 김진호 논산시 의회의장, 충남전교협의회 김명규 원임 회장, 이기채 현 회장 등 100여 명의 참사객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춘향제를 거행했다.
김건중 원장은 인사말에서 “돈암서원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황면선 논산시장과 본원 김선의 장의가 물심양면으로 적극 추진하여 4월 중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아 깊이 감사드린다. 원근을 불문하고 제향에 참사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제향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철야 노성 궐리사 모성회장의 집례로 초헌관은 김진호 논산시 의회의장, 아헌관은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 종헌관은 송진홍 유림, 대축은 이광준 노성향교 장의, 알자는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직일은 하영수 봉곡 서원장이 맡아 거행했다.
본 서원의 향사는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향사로 전통 제례 원형이 400 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의식이다.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지내고 있다.
제례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전폐례, 초헌례, 참배, 독축,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광산김씨 허주공 종중에서는 서울 충무로에서부터 버스를 대절해 참사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많은 유림이 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