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진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3월21일 대성전에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와 함께 지난 3월5일 영월군 여성단체 회장에 취임한 엄연옥 장의 고유례도 함께 봉행했다.
분향례 를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우리 영월향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엄연옥 장의가 영월군 여성단체 회장이 된 것은 우리 영월향교의 자랑이다. 앞으로 영월군 여성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영월향교에 자랑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엄연옥 영월군 여성회장은 "앞으로 영월군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영월군 발전과 영월향교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