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헌관이 향궤를 받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문외 위에서 문묘로 향하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3월21일 목요일 오전 7시 음력 2월 보름분향례를 문묘에서 엄수했다.
이날 분향헌관은 신목동 전교가 봉공했으며, 집례 안정수 의전수석, 알자 공재환 성균관 전학, 봉향 신성만 장의, 봉로 김진환 습의장의가 봉무했다.
공재국 섭외수석장의와 김용삼, 최종권 습의장의가 분향례에 참석했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감사/전의)이 감찰의 소임을 맡았다.
기장향교의 삭망 분향례는 금년들어 윤번제로 초하루에는 면소속, 보름에는 읍소속 시장의와 습의장의가 봉공의 예를 다하고 있다.
특히 기장향교는 특정일을 정해 전 유림을 대상으로 분향례에 참여케 하여 유림으로서의 소속감 고취와 자긍심 함양으로 유교문화 활성화와 유림조직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