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정동철 유림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최영순 장의 대표에게 장의 임명장 전수 후 악수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지난 3월25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충효관 2층 회의실에서 내빈과 유림대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1·2부로 나눠 개최했다.
이날 유림총회에는 최준달, 김태두, 진상택, 최승교 원임 전교, 정운담, 최봉수, 문형달, 한재웅, 김익수 전 삼척지부 회장,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지회 회장,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최돈기, 김성태 삼척향교 감사, 유도회 12개 지회장, 각 지회 남여 유림대표 및 장의 등 내빈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정수철 전교의 개회 선언과 정연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동철 유림회원의 윤리선언문 낭독 ▶정연만 사무국장의 삼척향교 연혁 및 경과보고 ▶86회 장의에게 장의 임명장, 성균관장의 표창, 개근표창, 공로패 수여 ▶정수철 전교의 내빈소개와 개회사 ▶김혁현 지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정수철 전교의 성원보고 ▶정연만 사무국장의 2018년도 경과보고 ▶전차 회의록 승인 ▶본회 회의록 서명인 2명 선정 ▶최돈기 감사가 2018년도 감사결과 보고 ▶2019년도 주요사업 계획 ▶의안 제 1, 2, 3, 4, 5호 상정 ▶기타토의 ▶폐회선언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상정된 의안은 ▶제1호 의안 ‘12개 지회에서 선임한 2019년도 삼척향교 87회 장의 59명(남성 장의 50명, 여성 장의 9명) 인준(안)’ ▶제2호 의안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3호 의안 ’삼척향교 교토 임대료 요율 인상 및 부과(안)' ▶제4호 의안 '삼척향교 옥서농장 관리 사업계획 실행(안)' ▶제5호 의안 ‘삼척향교 교토(변상금) 확인 청구 소(안)’으로 심의 후 원안대로 통과됐다.
정수철 전교와 김혁현 지부회장은 개회사와 축사에서 "삼척향교 2019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한 원로와 12개 지회장, 유림대표, 86·87회 장의께 감사드린다. 오늘 상정된 의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삼척향교와 삼척지부가 함께 상생의 길로 가자"고 인사말을 했다.
최돈기 감사가 2018년도 감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2019년도 신임장의(87회)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2018년도 장의(86회)가 졸업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