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회덕향교에서 부산 XTA 우수 태권도체육관 1일 체험

XTA 우수 태권도 체육관 교범들이 선비체험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성하국)에서는 지난 3월30일 충효사상 및 예의범절과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부산 구서동의 XTA우수태권도 체육관 교범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선비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국가무형문화재85호' 이수자인 김진서 회덕향교 장의가 교범들에게 '친

손경수 기자 2019. 4. 2.

 

XTA 우수 태권도 체육관 교범들이 선비체험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성하국)에서는 지난 3월30일 충효사상 및 예의범절과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부산 구서동의 XTA우수태권도 체육관 교범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선비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국가무형문화재85호' 이수자인 김진서 회덕향교 장의가 교범들에게 '친구란 무엇인지' 등 공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강연을 하고 공수와 상읍례에 대해 교육을 했다.

 

김진서 장의는 "멀리 부산에서 대전까지 오느라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잘 따라줘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XTA우수태권도 김정원 관장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잊혀져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는데 이 시간을 계기로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과 전통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어서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관원들에게 윤리교육을 올바르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