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조용택 원임 전교 성균관 부관장에 선임 고유

조용택 부관장이 선임장을 받고 있다. 고유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 및 원주향교 장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2일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이태규 부전교, 권욱경·원현식 원로 장의와 최광경·허남윤·윤명한 장의가 조용택 원임 전교의 성균관 부관장 선임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조용택 부관장은 원주향교 직전 전교로서 임기 3년 동안

김영은 2019. 4. 4.

조용택 부관장이 선임장을 받고 있다.

 

고유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 및 원주향교 장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2일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이태규 부전교, 권욱경·원현식 원로 장의와 최광경·허남윤·윤명한 장의가 조용택 원임 전교의 성균관 부관장 선임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조용택 부관장은 원주향교 직전 전교로서 임기 3년 동안 공개 행정을 통해 원주향교의 제반 업무는 물론 유림과의 화합을 이뤄 공로가 매우 크다.

이를 토대로 김효열 전교는 과거 어수선하고 비리와 송사로 얼룩졌던 오명을 씻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림들의 전체 동의 없이는 제반 사업 및 자산 매각을 행사할 수 없도록 자산매각 처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 징수도 위원회를 구성해 미납 임대료 수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용택 부관장 선임은 김효열 강원전교협의회 회장이 적극 추천해 이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