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상영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5일(음력 3월1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집례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최상영 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는 의전차석 장의, 알자는 김연구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오랜 기간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최상영 장의가 헌관을 맡은 이날 분향례를 마친 후 인사말에서 김효열 전교는 "오늘 오전에 원주향교가 처음으로 주관하는 우계이씨 시조 송곡(松谷) 이서우 선생 386주년 탄신제에 많은 참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4월12일 춘천 의암제 참례와 4월23일 원주향교가 주관하는 '운곡(耘谷) 원천석 선생'제에 많은 참여를 당부하는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