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칠곡향교 유교문화유산 탐방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성규 칠곡향교 원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알묘를 위해 배위에 서립해 있다. 칠곡향교(전교 배종찬)가 주최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단원 35명이 지난 4월4일 '우리동네 유교문화유산 알아보기 탐방' 행사로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문묘에서 알묘를 했다. 이날 행사는 헌관에 박성규 칠곡향교

윤홍석 기자 2019. 4. 7.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성규 칠곡향교 원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알묘를 위해 배위에 서립해 있다.

 


 

칠곡향교(전교 배종찬)가 주최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단원 35명이 지난 4월4일 '우리동네 유교문화유산 알아보기 탐방' 행사로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문묘에서 알묘를 했다.

 

이날 행사는 헌관에 박성규 칠곡향교 원임 전교, 좌·우 집사에 박승규 청림문화유산 연구소장, 임상직 칠곡향교 장의, 찬인 곽병근 총무장의가 맡고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홀에 맞춰 알묘를 하고 봉심했다.

 

김상화 현풍향교 전교는 환영 인사말에서 "살아가기 바쁜 현실에서 옛 문화를 배우는 자세가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현풍향교 명륜당에 걸린 28개 현판을 번역한 기량집(記樑集)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날 문화유산 탐방은 박성규 칠곡향교 원임 전교, 박승규 청림문화유산 연구소장(인솔자), 배석윤 팔거역사문화연구회장. 류경선 박약회 인성교육 강사 등 35명이 동행해 대구문화관광 송은석 유교전문해설사의 명해설(玄風鄕校史實)을 들으며 도동서원, 달성(현풍)사직단, 달성문화원 등 대구 달성군 남부 지역 유교문화를 탐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