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남신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남상일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백제 충장 계백 대장군 충의의 넋을 기리는 계백대장군 제향이 4월9일 오전 10시 30분 부적면 신풍리 소재 계백장군유적지 내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장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제향에는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이기채 충남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및 지역유림,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백제 말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해 5천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 나가 신라의 5만 대군과 맞서 싸우다 장렬하게 최후를 마친 계백 장군의 충의·호국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호국정신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거행된 이날 제례행사는 논산시유림협의회(회장 이찬주)가 주관해 전통적 유교제례방식으로 거행됐다.
초헌관은 박남신 논산부시장, 아헌관은 이찬주 논산시유림협의회장, 종헌관은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집례는 석정남 은진향교 전교, 알자는 이영서 유림협의회 사무국장, 대축은 남상일 노성향교 전교, 직일은 김영순 연산향교 원임 전교, 해설은 나영숙 해설사, 제례악은 천안 충남국악단이 맡아 거행했다.
행사 관계자는 “장군의 숭고한 충절과 희생정신을 널리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석정남 집례 및 나영숙 해설사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 충남 국악단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이찬주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권선옥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