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순흥유도회 정기총회

순흥유도회(회장 이갑선)는 지난 2월6일 순흥 선비촌에서 회원 52명이 모여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 이날 총회의 사회는 김계일 총무가 맡았으며, 서석균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과 이갑선 유도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갑선 유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권용학 순흥향교 전교와 최길현 순흥향교 전 전교, 송원태, 서중일 전 유도회장 등 유림 다수가 참여해 줘서

서중일 기자 2015. 2. 11.

순흥유도회(회장 이갑선)는 지난 2월6일 순흥 선비촌에서 회원 52명이 모여 정기총회를 성대히 열었다.

이날 총회의 사회는 김계일 총무가 맡았으며, 서석균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과 이갑선 유도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갑선 유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권용학 순흥향교 전교와 최길현 순흥향교 전 전교, 송원태, 서중일 전 유도회장 등 유림 다수가 참여해 줘서 고맙다. 선비의 고장 순흥을 더욱 더 알찬 선비고장으로 만들자”라고 말했다.

권용학 순흥향교 전교는 격려사를 통해 “나라에서 인성교육을 부르짖고 있는 요즘 순흥향교, 소수서원, 금성단 등이 힘을 합해 더욱 더 우리 고장이 타곳의 모범이 되자”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2015년도 예산안이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