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화력발전처 직원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홍동표)에 지난 2월3일 영동화력발전처(처장 김진규)에서 25명이 방문해 고유례를 올렸다.
홍동표 전교는 동해향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문묘에 봉안된 공자를 비롯한 39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인·의·예·지에 대한 큰 뜻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여 가정에서 가장의 역할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상하관계는 물론 동료 간에도 예를 지키며 즐거운 사회생활을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동화력 발전처장은 동해향교에 헌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