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선비대 개강

손주섭 마산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지난 3월4일 향교유림회관에서 선비대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대 개강식을 했다.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후, 선비대생 오계를 이의호 선비대 총무가 낭독했다. 손주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선비대생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배움에는 정년이 없으니 늦다고 생각 말고 성현들의

정희준 기자 2015. 3. 5.

 

 

손주섭 마산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지난 3월4일 향교유림회관에서 선비대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대 개강식을 했다.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후, 선비대생 오계를 이의호 선비대 총무가 낭독했다.

 

손주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선비대생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배움에는 정년이 없으니 늦다고 생각 말고 성현들의 훌륭한 가르침을 익혀 올바른 언행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자" 라고 했다.

 

강의내용은 매주 수요일 1교시 한시작법과 한시짓기연습, 2교시는 명심보감,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학기별로 강의를 하며 4학기를 수료하면 된다.

 

이날 선비대학생들은 4월로 예정된 공자 탄생지인 곡부 탐방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