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노성 궐리사 2019년도 춘향 봉행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국현 수석장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명규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노성 궐리사(수석장의 최국현)는 4월10일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임일수, 국봉중 원임 회장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향을 봉행했다.최국현 수석장의는

이기채 기자 2019. 4. 11.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국현 수석장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명규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노성 궐리사(수석장의 최국현)는 4월10일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임일수, 국봉중 원임 회장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향을 봉행했다.

최국현 수석장의는 인사말에서 “간밤에 계속 많은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화창한 날씨입니다.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춘향을 봉행키 위해 참사한 유림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향사를 봉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초헌관은 김명규 충남전교협의회 원임 회장, 아헌관은 김동선 노성면장, 종헌관은 공영창 공씨문중 임원, 분헌관은 박찬웅 진산향교 원임 전교, 제장의는 남상범 노성향교 장의,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알자에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대축은 이광준 노성향교 장의, 분축에 이대형 노성향교 장의, 전사관에 이원배 노성향교 장의, 진설에 성기환 노성향교 장의, 직일은 하영수 봉곡서원장이 맡았다.

궐리사는 1716년에 노성산 아래 궐리촌에 궐리사를 건립하고 이듬해에 공자 영정을 봉안 했다. 1805년에 관찰사 박윤수 등이 현 위치로 이건했으며 궐리사는 강릉, 제천, 화성에도 있었으나 현재는 이곳과 화성에만 남아 있다. 그 후 궐리사는 조정으로부터 사액을 받았으며 중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노성 궐리사는 1978년 12월30일 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20호로 지정돼 보존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광준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동선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공영창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