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자가 국기 배례를 하고 있다.
이치현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진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강신능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금곡서원(원장 이치현)은 4월11일 춘향을 거행했다. 이날 춘향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허진 연무읍장 등 유림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치현 원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시간을 할애해서 춘향에 참석한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엄숙하고 경건한 가운데 향사를 거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허진 연무읍장, 아헌관은 윤용섭 유림. 종헌관은 석정남 은진향교 전교, 집례는 강원희 은진향교 원임전교, 알자는 강신민 은진향교 재무장의, 대축은 강신능 은진향교 장의, 이영서 은진향교 유도회장, 진설은 성기환 노성향교 장의, 직일은 하영수 봉곡서원장이 맡았다.
금곡서원은 1984년 5월17일 문화재 자료 제78호로 지정됐으며 만치당 김수남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1682년 신독재 김집 선생이 처음 건사(建祠)할 것을 발의했다.
1687년 가야곡면 조정리에 금곡사를 창건하고 위패를 봉안했다가 1690년 현 위치인 충남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347번지로 이건했다. 1781년 매죽헌 성삼문 선생과 송재 조계명 선생을 병향하고 유림들이 매년 향사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