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3·1운동 추모위원회, 추모제 올려

제관 및 제위자들이 부복하여 축관의 독축에 귀를 기울리고 있다. 3·1운동 추모위원회(회장 신호범,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위천지회장 겸임)는 지난 3월1일 거창군 위천면 장기리 3.1독립운동기념비 앞에서 위천면 유림, 애국지사 후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애국지사 정대필, 유희탁, 이형준, 유한탁의 위패를 모시고 추모제를 열었다.

노유연 기자 2015. 3. 7.

제관 및 제위자들이 부복하여 축관의 독축에 귀를 기울리고 있다.

 

3·1운동 추모위원회(회장 신호범,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위천지회장 겸임)는 지난 3월1일 거창군 위천면 장기리 3.1독립운동기념비 앞에서 위천면 유림, 애국지사 후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애국지사 정대필, 유희탁, 이형준, 유한탁의 위패를 모시고 추모제를 열었다.

이날 제향의 초헌관은 박노해 위천면장, 아헌관은 김종두 거창군의회 위원, 종헌관은 경준기 유림, 집례는 신용포 유림, 축관은 신용준 유림, 찬인은 신용국 유림, 제집사는 주경옥, 최복순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