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

서양모 전교가 추모제에서 헌관을 맡았다. 홍주향교 유림들이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추모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파리장서 독립청원서를 이영제 원임 전교가 낭독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서양모)는 4월17일 오전 11시 홍주향교 예절관에서 유림 및 일반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안병주 기자 2019. 4. 18.

 

서양모 전교가 추모제에서 헌관을 맡았다.

 


 

홍주향교 유림들이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추모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파리장서 독립청원서를 이영제 원임 전교가 낭독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서양모)는 4월17일 오전 11시 홍주향교 예절관에서 유림 및 일반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선현 추모제, 독립청원서 낭독, 만세삼창으로 진행됐다.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경과보고에서 안병주 유도회장은 "파리장서 운동은 호서 지역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호서지역은 홍성의 김복한 선생이 대표가 되어 대한독립의 중추적 역할을 하셨기에 오늘의 행사가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제례행사는 서양모 전교가 헌관으로 파리장서, 유림 대표 137신위에 대한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영제 원임 전교의 독립청원서 낭독과 안병주 유도회장의 해설이 있었으며 2부 행사로 파리장서 기념비 헌화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