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향관과 제집사가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4월19일 오전 10시 음력 3월 보름 망향례를 54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고재열 장의, 집례는 천세웅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장의, 봉향은 오완수 장의, 봉로는 정경원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향관과 제집사가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4월19일 오전 10시 음력 3월 보름 망향례를 54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고재열 장의, 집례는 천세웅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장의, 봉향은 오완수 장의, 봉로는 정경원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향관과 제집사가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4월19일 오전 10시 음력 3월 보름 망향례를 54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고재열 장의, 집례는 천세웅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장의, 봉향은 오완수 장의, 봉로는 정경원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