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제2회 찾아가는 인성교육 실시

서병식 교화장의가 아동들에게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춘성 의전장의가 6학년 아동과 함께 남자 큰절을 지도하고 있다. 김갑남 여성유도회 마산지부 회장이 여자의 큰절을 지도하고 있다. 이의호 인성교육 강사가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지난 4월19일 마산상남초등학교(교장 박순임) 강당에서

이의호 기자 2019. 4. 21.

 

서병식 교화장의가 아동들에게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마산향교 강갑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춘성 의전장의가 6학년 아동과 함께 남자 큰절을 지도하고 있다.

 


 

 

김갑남 여성유도회 마산지부 회장이 여자의 큰절을 지도하고 있다.

 


 

 

이의호 인성교육 강사가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강갑이)는 지난 4월19일 마산상남초등학교(교장 박순임) 강당에서 전교생 9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인성교육에서는 서병식 교화장의의 강갑이 전교와 강사 소개에 이어 권춘성 의전장의가 우리 예절 중 공수법과 남자의 큰절에 대해 지도했다.

 

정성철 총무장의는 투호의 역사와 투호놀이에 대한 방법 안내로 시작해 아동들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투호놀이를 실시했다.

 

김갑남 여성유도회 마산지부 회장은 여자의 한복입기와 큰절 그리고 떡 만들기 실습 지도를 했다.

 

이의호 인성교육 강사는 "예절의 기본은 인사부터 시작된다"고 하면서 "집에서 밖에 나갈 때와 집에 들어왔을 때에는 반드시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선생님 등 윗 어른을 찾아 뵙고 인사하는 버릇을 길러 보자"고 당부했다.

 

또한 학교 생활에서의 인간관계, 학습예절, 규칙과 질서지키기, 회의할 때의 예절, 학교 도서관, 실험실 등 학교 공공시설물 이용시의 예절에 대해 대화와 토론으로 아동 위주의 흥미로운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