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례 봉행을 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군 다도회 회원들이 차를 내리고 있다.
차를 봉행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단종제례를 마치고 내려오고 있다.
영월군은 단종문화제 축제행사로 4월27일 단종대왕 제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정상은 영월교육장, 감제관은 손경철 유도회장, 집례는 이상재, 대축은 김화섭, 봉향은 김두기, 봉로는 방극용, 사준은 고진섭, 봉작은 고병순, 진설은 유경준, 봉등은 박상철·탁주을, 찬의는 이도형 영월향교 장의가 맡았다.
'장판옥'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 모두 268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이곳에서 충신제가 이뤄진다.
충신위 정태교 영월창설사 서원 원장, 감제관 정윤수, 집례 전창기, 대축 김남오, 충신위 집사 신혁, 조사위 집사 엄재진, 환관위 집사 최성규, 여인위 집사 강신웅, 찬의 한병기 영월향교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단종제례를 마친뒤 영월다도회 회원들의 헌다례가 있었다. 이날 헌다례는 다도회 회원 김태숙, 박국희, 김 태숙, 최윤옥, 정유순, 이춘희 등 여성유도회 17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단종제례는 4월6일 한식날 한 번 있고, 4월27일은 단종문화제 축제행사로 매년 한 번 더 진행한다.
영월군은 단종제례와 함께 칡줄당기기, 한시백일장, 정순왕후 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로 단종문화제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