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흥안씨 대종회 안덕주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순흥안씨 대종회 임원들이 재배를 하고 있다.
순흥안씨 대종회(회장 안덕주)는 지난 5월4일 소수서원 문성공묘에 안병우 순흥향교 원임 전교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알묘했다.
이날 알묘에서 헌관은 순흥안씨 대종회 안덕주 회장, 알자는 안도섭 후손, 집례는 서승원 소수서원 도감, 봉향은 권기열 소수서원 도감, 봉로는 류준희 소수서원 도감이 맡았다.
안덕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랫만에 조상님들을 뵈오니 감개가 새롭다. 세월이 더 가기 전에 자주 뵈올 수 있도록 다짐한다˚고 말했다.
순흥안씨 대종회 안덕주 회장과 임원들은 그 동안 소홀했던 조상들의 묘소를 참배하기 위해 준비하고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