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토리숲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유복을 입히고 다도체험을 돕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는 5월5월 홍천읍 갈마곡리 토리숲 공원에서 개최된 제97회 어린이날 기념 홍천꿈나무잔치에서 다도체험 및 유복입기 체험 행사를 펼쳤다.
어린이날 기념식에 이어 다양한 행사를 펼쳐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뜻깊은 계기가 마련됐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들은 어린이들에게 다식만들기, 유복입어보기, 다도체험하기를 통해 즐거움을 안겨줬다.
유복을 입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다식이 아주 맛있고 , 유복을 입고 다도체험을 해보니 보람있는 어린이날이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