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다례를 봉행하고 있다.
경주여성유도회(회장 김금오)는 지난 5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전교, 여성유도회원, 중국 복건성 재경대학 교수 및 대학원생, 향교 장의, 유도회원,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다례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은 김금오 여성유도회장, 분헌은 모강, 양덕옥 중국 복건성 재경대학 교수, 대축은 김말자 유림, 집례는 권혁웅 사무국장, 당하집례는 박월순 유림이 맡았다.
이날 헌다례는 한중 유교문화탐방과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광동시에 있는 재경대학 교수들이 분헌관으로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분헌관으로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경주의 유교에 대하여 배우고 체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