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소수서원 신임 원장, 문성공묘 알묘

소수서원 신임 원장 안천학 박사가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소수서원 서승원 도감이 신임 원장을 소개하고 있다. 문성공묘에 들기 위해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들이 문성공묘에 서립해 있다. 소수서원(원장 안천학)에서는 5월9일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천학 신임 원장의 알묘가 있었다. 이날 알묘의

서효석 기자 2019. 5. 10.

 

소수서원 신임 원장 안천학 박사가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소수서원 서승원 도감이 신임 원장을 소개하고 있다.

 


 

 

문성공묘에 들기 위해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들이 문성공묘에 서립해 있다.

 


 

소수서원(원장 안천학)에서는 5월9일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천학 신임 원장의 알묘가 있었다.

 

이날 알묘의 헌관은 안천학 소수서원 원장, 집례는 서승원 소수서원 도감, 봉로는 권기열 소수서원 도감, 봉향은 류준희 소수서원 도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치고 안천학 신임 원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사액서원의 효시인 유서 깊은 소수서원 원장으로 선임되어 어깨가 무겁다. 이 지방 유림들의 경륜을 본받고, 이해를 얻어 소수서원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서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수서원 서승원 도감은 “신임 원장인 안천학 박사는 회헌 선생의 24대 직손으로 순흥안씨가 원장이 된 것은 28년만이다. 안응모 내무부 장관 이후 28년이 지나서 안천학 박사를 원장으로 모시게 된 것을 유림 여러분과 함께 기뻐한다”고 신임 원장을 소개했다.

 


 

 

안천학 신임 원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안천학 신임 원장이 복위하고 있다.

 


 

 

지역 유림들과 종친회원들이 재배하고 있다.

 


 

 

알묘가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