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초등학교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지난 5월11일 함양향교에서 위성초등학교 학생 30명에게 차시연과 과거시험, 골든벨, 활쏘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차시연 강사는 소향다래원 서주희, 이길순 선생, 과거시험은 서돌수 선생, 골든벨은 김봉수 함양초등학교 교감, 활쏘기체험은 정순호 선생이 주관했다.
이 가운데 과거시험은 1등 차유광, 2등 송만서, 3등 최시우, 골든벨은 1등 우나경, 2등 민지양, 3등 최시우, 4등 조은별 학생이 선정돼 푸짐한 부상을 받고 친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함양향교와 함양의 주요 문화재를 중심으로 우리 고유의 유산인 다양한 선비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는 “오늘 토요일에도 행사에 참석하여 주니 반갑다. 부모의 은혜를 갚는 학생이 되었으면 한다. 한층 더 노력하고 행사에도 즐겁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주희 선생이 차 시연 교육을 하고 있다.
과거시험 수상자들과 선생님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골든벨 행사를 하고 있다.
활쏘기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