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창건 20년 사료집 발간

동해향교(전교 홍동표)는 지난 3월5일 대성전에서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향교사가 담긴 ‘동해향교 창건 20년 사료집’ 봉정 고유례를 올렸다. 사료집에는 동해향교의 창건사를 상세히 기록했으며 동해향교의 운영 과정과 의례의 집전, 교화 활동은 물론 유림단체의 운영과정 등을 기록했다. 이 사료집은 동해향교의 창건과 전통을 기록 보전함으로써 유교 발

이상율 기자 2015. 3. 17.

동해향교(전교 홍동표)는 지난 3월5일 대성전에서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향교사가 담긴 ‘동해향교 창건 20년 사료집’ 봉정 고유례를 올렸다.

사료집에는 동해향교의 창건사를 상세히 기록했으며 동해향교의 운영 과정과 의례의 집전, 교화 활동은 물론 유림단체의 운영과정 등을 기록했다.

이 사료집은 동해향교의 창건과 전통을 기록 보전함으로써 유교 발전을 물론 후대에 동해향교의 역사를 올바로 전하기 위해 발간됐다. 

동해향교는 광복 이후 최초로 창건되어 역사는 비록 짧지만 유교경전에 대한 활발한 교화활동으로 성균관에서 모범향교로 지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