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녕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김호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 부부와 김호일 전교가 차를 마시고 있다. 다례반 회원들이 다례 시연을 하고 있다. 시조창을 하고 있다. 창녕향교(전교 김호일)는 지난 5월11일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가졌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예조(禮曹)의 주관으로 기로소(耆老所)의 나이 많은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년 봄 상사(上巳

오현주 기자 2019. 5. 17.

 

김호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 부부와 김호일 전교가 차를 마시고 있다.

 


 

 

다례반 회원들이 다례 시연을 하고 있다.

 


 

 

시조창을 하고 있다.

 


 

창녕향교(전교 김호일)는 지난 5월11일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가졌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예조(禮曹)의 주관으로 기로소(耆老所)의 나이 많은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년 봄 상사(上巳, 음력 3월3일)와 가을 중양(重陽, 9월9일)에 베푼 나라 잔치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특히 한정우 군수가 부부 동반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 문묘배례, 김호일 전교 인사말, 한정우 군수 축사로 진행됐고, 2부에서는 창녕향교 다례반의 다례시연과 창녕문화원 시조창, 민요, 색소폰 동우회 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께서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