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5월19일 오전 10시 가뭄 끝에 단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음력 4월 망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백융기 장의, 집례는 강신수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송중섭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은 제집사 입취

김용헌 2019. 5. 20.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5월19일 오전 10시 가뭄 끝에 단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음력 4월 망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백융기 장의, 집례는 강신수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송중섭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은 제집사 입취배위에 앞서 명륜당에서 5월20일 열리는 성년례에 많은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알자가 동무 처마 아래에서 현향관에게 청행사 분향례를 고하고 있다.

 


 

 

유림들이 비가 오는 관계로 서무에서 분향례에 참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