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남 의전차석장의가 1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내빈소개와 성년의날 기념 축사를 하고 있다.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성년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큰 손님이 정좌하고 있다.(오른쪽부터 김정학 장의, 이태규 부전교, 김효열 전교, 이용규 과장, 원현식 장의)
큰손님 이태규 부전교가 성년자에게 갓을 씌워주고 있다.
성년자 남학생들이 도포와 유건을 정제하고 있다.
성년자 여학생들이 당의와 전통예복에 족두리를 쓰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5월20일 오후 2시 명륜당 앞마당에서 ‘향교, 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한라대학교 남녀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2019 재미난 성년의 날 관·계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효열 전교, 이태규 부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전용채, 정철화, 권욱경, 채순자 원로 장의와 원주시 역사박물관 최용태 계장, 이상훈, 이용준 주무관, 김가람 향교 문화재청 사업담당자,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장의, 유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관·계례 행사를 실시했다.
성년식에 참가한 남학생들은 도포와 유건을 정제하고 여학생들은 당의와 전통예복에 족두리를 쓰고 성년식에 임했다.
1부 행사는 김광남 의전차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김효열 전교의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강원도 수부향교인 원주향교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을 설명했다.
2부 행사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의 집례로 큰손님으로 김효열 전교, 이태규 부전교, 김정학, 원현식 원로 장의, 이용규 한라대학교 대외협력 과장을 모시고 성년식 관·계례 의식이 진행됐다,
큰손님 김효열 전교의 시가례에 이어 큰손님 이태규 부전교가 성년자 박찬 학생에게 갓을 씌워 주고 축하했으며, 김정학 큰손님의 초례축사에 이어 이용규 큰 손님이 성년자에게 어사화가 꽂힌 복건을 씌워줬다.
박서진 성년자 대표의 성인선서 낭독 후 김효열 전교의 성인 선포를 끝으로 2019,재미난 성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성년식에는 중국 등 외국인 유학생 10여 명이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성년의 날 행사에는 원주향교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원들의 일사불란한 봉사로 진행됐으며 성년자 모두에게 선물도 나눠줬다.
이수미와 함께하는 카메라타 스트링스가 연주하는 잔잔한 음율이 재미난 성년례 행사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행사 주관은 원주향교, 후원은 문화재청, 강원도, 원주시가 했으며, 한라대학교 이용규 대외협력 과장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김정학 큰손님이 초례 축사를 하고 있다.
이용규 큰손님이 어사화가 꽂힌 복건을 씌워주고 있다.
큰손님 김효열 전교가 성인선언을 하고 있다.
이수미와 함께하는 카메라타 스트링스가 연주하고 있다.
성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