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행사에 참가한 성년자들이 큰손님과 전교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큰손님이 남자 성년자에게 유건을 씌워주고 있다.
윤형두 전교가 여자 성년자에게 족두리를 씌워주고 있다.
큰손님과 전교가 술과 차를 내리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시청은 지난 5월20일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거제향교(전교 윤형두) 명륜당에서 성년식을 거행했다.
여경상 행정국장(거제시장 대행)과 윤형두 전교가 큰손님을 맡고 유림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거제 지역을 대표해 거제대학에서 성년이 되는 남녀 학생 각 10명이 성년식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성년자들은 "성년으로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국가와 지역 발전에 주인으로서 성년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