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 회장 이·취임식 가져

김동대 전임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전임 회장이 신임 회장에게 회기 이양을 하고 있다. 방한수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회장 방한수)는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 정록청 앞마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유림 및 관계자

손경수 기자 2019. 5. 23.

 

김동대 전임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전임 회장이 신임 회장에게 회기 이양을 하고 있다.

 


 


 

방한수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회장 방한수)는 5월23일 오전 11시 성균관 정록청 앞마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유림 및 관계자가 참석해 축하했다.

 

허복만 서울시본부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이임사 ▶회기 전달 ▶신임회장 소개 ▶신임회장 인사 ▶성균관장 격려사 ▶공로패 증정 ▶폐식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대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신임 방한수 회장님은 서울시본부의 활성화를 위해 큰 일을 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이다. 앞으로 서울시본부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방한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시의 많은 인적자원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겠다.  이를 통해 튼튼한 조직을 만들어 운영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격려사를 통해 "유도회 지부 활성화가 안되고 있는 현실이다. 우선 삭·망 분향부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유교의 본산 성균관이 있는 서울의 유도회로서 그 책임이 막중하다 할 수 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유교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