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로위원들이 의안을 의결하고 있다.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5월27일 오전 11시 은진면 성덕리 고향냉면에서 은진향교 원로 10명 중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단비가 내리는 우중에 시간을 할애하여 참석해 주신 원로님께 감사드린다. 향교의 당면 사항을 의논코자 하오니 적극 검토하여 좋은 성과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희 직전 전교를 원로위원으로 추대하고,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에 거주하는 유건식, 윤이순 부부의 성균관장 효행상 추천건을 심의해 상신토록 했다. 향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동재에 교육용 대형화면전시기를 설치하고, 서재를 회의실로 개선하고, 명륜당 바닥재를 개선하는 안건 등을 검토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