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소수서원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설봉서원(원장 안인식)은 지난 5월24일 교육생 및 교수와 사무국 직원 등 80명이 경상북도 영주시 일대의 유적지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과 무섬마을 등을 탐방했다.
영주 일대에는 국보와 보물 등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통일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부석사에는 국보 제17호 무량수전앞석등, 배흘림기둥으로 유명한 국보 제18호 무량수전, 국보 제45호 부석사소조여래좌상, 국보 제46호 부석사조사당벽화, 보물 제735호 부석사고려각판 등이 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예정인 사액서원의 효시 사적 제55호 소수서원에는 안향 선생 초상화인 국보 제111호 회헌영정 등이 있다.
설봉서원 선현유적지 답사는 설봉대학 14개 반의 수강생들 중 신청자에 한해 현장체험 학습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전국의 유서 깊은 유적지를 두루 답사하여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학생들 간의 우의를 다지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