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선녀가 성화봉에 점화를 하고 있다.
최영래 성균관 전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류태호 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주유문(奏由文)을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지회장 신재업)는 5월30일 오전 8시 민족의 영산 태백산(1,567m) 천제단에서 태백시 관내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산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성화채화 제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제례 헌관은 초헌관 류태호 태백시 시장, 아헌관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 종헌관 홍성옥 강원도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맡아 백오십만 강원도민의 안녕과 번영, 화합, 도약의 길을 밝혀나갈 성화를 내려주시길 기원하는 잔을 올렸다.
이날 제집사는 알자 남재수 유림, 집례 최영래 성균관 전의, 봉향.봉로 김형규 성균관 전의, 봉작·전작 서석남 성균관 전의, 사준은 차순국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 부회장이 맡아 복무했다.
류태호 태백시 시장은 삼상향, 헌작을 하고 성화 채화 주유문(奏由文)을 낭독했다. 이어 아헌관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 종헌관 종헌관 홍성옥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헌작과 음복례와 망예례를 마치고 하늘의 기운과 땅의 염원을 담은 칠선녀의 성무 후, 주 선녀가 하늘의 빛을 받고 제53회 강원도민체전의 성공과 달성을 꽃피우는 염원을 담아 성화 봉에 불을 붙였다.
채화된 성화는 천제단을 한 바퀴 돌아 초헌관인 류태호 태백시 시장에게 전달됐다. 류태호 태백시 시장은 아헌관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에게,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은 종헌관 종헌관 홍성옥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전달하고, 첫 번째 봉송 주자에게 성화 봉을 전하면서 모든 행사를 마쳤다.이날 제례는 태백시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유도회 태백지회(지회장 신재업)에서 제수 준비와 제례 봉행을 했다.
주 선녀가 채화된 성화봉을 초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초헌관이 성화봉을 아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헌관이 성화봉을 종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헌관이 성화봉을 성화봉송 첫 번째 주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칠선녀, 성화봉송 주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