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에서는 6월3일 삭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이날 분향례에는 원임 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10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로는 강신민 재무장의가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농사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쁜 시기에 오늘 분향례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임원들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회의에서는 오는 6월12일 논산문화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논산시 유림협의회 연수와 관련해 논의가 있었다. 많은 유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앞으로 분향례를 오전 11시에 봉행한 후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