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6월3일 오전 10시 음력 5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양운석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이종진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유병수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각각 맡았다.
집례, 알자, 봉향, 봉로가 선취 배위하여 관세위에 관수하고 있다.
헌향관 등이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6월3일 오전 10시 음력 5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양운석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이종진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유병수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각각 맡았다. 집례, 알자, 봉향, 봉로가 선취 배위하여 관세위에 관수하고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6월3일 오전 10시 음력 5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양운석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이종진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유병수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각각 맡았다.
집례, 알자, 봉향, 봉로가 선취 배위하여 관세위에 관수하고 있다.
헌향관 등이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