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별에서 온 선비'가 온다

'별에서 온 선비' 체험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유병권)와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역사와 레저문화가 공존하는 즐거운 하남 프로젝트 '2019년 우리 곁에 광주향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별에서 온 선비'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1회당 20명)로 운영되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향교 곳곳을 둘러보고

김일권 기자 2019. 6. 8.

 

'별에서 온 선비' 체험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유병권)와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역사와 레저문화가 공존하는 즐거운 하남 프로젝트 '2019년 우리 곁에 광주향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별에서 온 선비'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1회당 20명)로 운영되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향교 곳곳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유생체험을 비롯해 예절, 다도, 전래놀이 등의 다양한 정서놀이와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6월에는 11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열린다.

 

유병권 전교는 "민족의 숨결이 숨 쉬는 광주향교 문화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 광주향교 방문을 기쁘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사를 활용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시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