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회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김병호 회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양연모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전 회장과 일행이 헌화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임란의사추모회(회장 김병호)가 주관하는 제22회 경주 임란의사추모 행사가 지난 6월9일 오전 11시 경주 황성공원 남쪽 북천(北川)변 임란창의공원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각 지역 유림, 경주임란의사추모회원, 경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진재윤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사 및 헌화 분향은 김병호 회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순으로 했다.
임란창의공원 내 가운데에 임란의사추모탑이 있고 추모탑 우측에 임란의사 창의비문, 문천회맹 기념비문, 임란순절의사 위령비문이 나란히 있다.
행사 후 부산 지역에서 참석한 월암공(月菴公) 김호(金虎) 장군 후손들은 탑동의 월암공 사당에 참배하고 이어 서악서원 근처에 있는 김호 장군 묘소를 둘러보고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