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각 향교 전교 및 참사자가 문묘 앞에 도열해 있다.
춘천향교 유희만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이필영 사무국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각 향교 전교 및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6월11일 오전 10시 30분 춘천향교 대성전에서 제95차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에 참가 차 춘천향교를 내방(來訪)한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강원도 16개 향교 전교, 춘천향교 원임 전교, 원로 유림과 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심례를 봉행했다.
봉심례의 헌관은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원주향교 전교)이 맡았고, 집례는 유희만 춘천향교 장의, 대축은 이필영 춘천향교 사무국장, 봉향 윤흥래 춘천향교 장의, 봉로 서광석 춘천향교 장의, 알자 김상호 춘천향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봉심례를 마치고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는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의에 참가 차 춘천향교를 내방한 도내 16개 향교 전교와 오늘 봉심에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예(禮)를 표했다.
이어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봉심을 준비한 춘천향교 최승두 전교와 유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 유교문화 창달을 위해 더욱 증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