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옥포대첩 효충사 향사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옥포대첩이 일어난 바다를 뒤로 하고 서립해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향사를 마치고 헌관과 집례, 찬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6월15일 옥포대첩 기념공원 내 효충사에서 향사를 봉행했다. 이날 향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옥포해전(1592년 5월7일)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것

박인우 기자 2019. 6. 18.

헌관 및 제집사가 옥포대첩이 일어난 바다를 뒤로 하고 서립해 있다.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향사를 마치고 헌관과 집례, 찬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6월15일 옥포대첩 기념공원 내 효충사에서 향사를 봉행했다.

이날 향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옥포해전(1592년 5월7일)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것을 기리는 향사로 거제향교 유림 및 충무공 후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변광용 거제시장, 아헌관은 옥영문거제시의회의장, 종헌관은 원동주 거제문화원장이 맡았다.

거제시는 육·해상 임진왜란 첫 승전 427주년 기념 제57회 거제 옥포대첩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제례봉행 외 옥포해전 재현 등 임진왜란에서 첫 승전을 세운 이순신 장군의 위업을 되새기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백일장, 사생, 휘호대회와 옥포대첩 골든벨을 울려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제2회 어린이 전국 동요대회 등 각종 체험놀이를 열었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